개그맨 이상준이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게스트로 코미디언 이상준이, 스페셜 DJ로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상준은 얼굴만 봐도 웃기다"고 전하자 김태균은 "참 부러운 얼굴이다. 개그맨에게는 최고의 칭찬"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문세윤은 "이상준 얼굴은 인류의 시작이다. 유인원 닮았다"고 언급하자 이상준은 "사회책에 보면 인류의 시작이 있지 않냐. 내 얼굴이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한 청취자는 "이상준 얼굴이 그래도 괜찮다. 메기계의 박보검"이라고 칭찬하자 이상준은 "박보검 이름이 들어가니 말을 아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준은 지난 2006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시즌1' 로 데뷔,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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