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선미 경북 영주시 통합사례관리사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회적 돌봄 체계의 모범 사례를 미담으로 전해

송선미 경북 영주시 통합사례관리사
송선미 경북 영주시 통합사례관리사

송선미(44) 경북 영주시 복지정책과 통합사례관리사는 2019년 민간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미담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송 통합사례관리사는 '36.5도의 따뜻한 온기로 만들어진 희망'이란 주제로 척추협착증과 하지마비 증상을 심하게 앓고 있는 김모 씨의 눈물 겨운 감동 사례를 소개했다.

송 통합사례관리사는 공모전에서 척추협착증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두 딸을 책임지고 있는 한부모 가정의 가장인 김 씨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연계해 살아가는 사회적 돌봄 체계의 모범 사례를 미담으로 전했다.

송선미 통합사례관리사는 "어려운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다가 가는 사례관리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희망복지지원단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위기에 처한 대상자들을 지역사회의 돌봄서비스를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해 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