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대구 도심의 밤 풍경이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7일 오후 중구 동성로에 설치한 경관조명이 화려한 도심 야경을 연출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이 경관조명은 내년 2월말까지 매일 오후6시~밤11시까지 점등할 계획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연말연시를 맞아 대구 도심의 밤 풍경이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7일 오후 중구 동성로에 설치한 경관조명이 화려한 도심 야경을 연출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이 경관조명은 내년 2월말까지 매일 오후6시~밤11시까지 점등할 계획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7일 오후 '중앙로 트리문화 빛 축제' 점등식 행사가 끝난 뒤 반월당네거리와 중앙네거리 일대에 설치한 조명에 불이 켜지고 있다. 이 조명은 내년 1월31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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