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보좌관 급여 착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기준 광주시의회 홈페이지 의원 명단. 나현 의원은 사라졌다. 광주시의회 웹사이트
11일 기준 광주시의회 홈페이지 의원 명단. 나현 의원은 사라졌다. 광주시의회 웹사이트

보좌관 급여 착복 논란을 일으킨 한 지방의회 의원이 11일 제명돼 화제였다.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흔히 나오는 문제가 지방의원으로부터 불거져 눈길을 끌었다. 논란의 주인공은 바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나현 광주시의원(비례대표).

광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나 시의원은 지난해 11월 A보좌관을 고용했다. 그런데 자신이 부담해야 할 보좌관 급여 명목 공통운영비 80만원을 A보좌관이 매월 대신 납부토록 했다.

A보좌관의 월 급여 실수령액은 200여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절반에 가까운 돈을 부당하게 착복당한 것. 아울러 A보좌관은 4년 근무 조건으로 나 시의원에게 고용됐지만, 1년 계약 기간이 끝나자 해고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