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북구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코로나19 국내 9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운영이 잠정 중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대구시와 보건당국은 사망자가 신천지 대구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것을 확인하고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5일 대구 북구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코로나19 국내 9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운영이 잠정 중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대구시와 보건당국은 사망자가 신천지 대구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것을 확인하고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5일 대구 북구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코로나19 국내 9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운영이 잠정 중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대구시와 보건당국은 사망자가 신천지 대구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것을 확인하고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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