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에서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의성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A(29·남) 씨는 상근예비역으로 8일부터 16일까지 해외 성지 순례를 다녀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B(59·남) 씨의 아들이다.
의성군에는 성지순례를 다녀온 확진자 19명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인 주민이 259명에 이르러 지역사회 제2차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