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확진자 다녀간 포항세명기독병원, 일부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부터 정상진료 가능

포항세명기독병원
포항세명기독병원

포항세명기독병원이 17일 오후 병원 정문과 소화기센터, 외래 등을 폐쇄하고 방역에 들어갔다. 전날 소화기 이상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A씨가 17일 포항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따른 조치다.

병원 측은 "A씨가 발열 등 대표적인 코로나19증상은 없었지만, 며칠 사이 설사를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16일 검사를 의뢰한 결과 17일 확진판정이 나왔다. A씨의 동선을 따라 병원을 폐쇄하고 방역조치했으며 18일 정상진료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병원은 17일 오전에는 외래진료를 정상적으로 운영했지만, 실시간 방역을 진행했기 때문에 내원환자들에게 전염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