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군,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공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 하반기부터 운영 예정

삼성합천병원 전경
삼성합천병원 전경

경남 합천에도 아이들이 아플 때 진료받을 수 있는 소아청소년과가 삼성합천병원에 개설된다.

합천군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의료취약지 2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에서 삼성합천병원이 소아청소년과 거점의료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합천 군민들은 아이들이 아플 때 지역에 진료받을 병원이 없어 진주, 대구 등 원거리 진료로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많았다.

앞으로 삼성합천병원은 1차년도 시설·장비비 1억9천2백만원, 인건비 1억2천5백만원(국비 50%·지방비 50%), 2차년도부터는 연간 인건비 2억5천만원을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게 된다.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의료진과 시설 재정비를 거쳐 하반기부터 운영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