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함창읍이 고향인 이상배 ㈜칸나 대표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가입하고,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이 대표는 상주시에서 4번째, 경북에서 115번째 회원이 됐다.
이 대표는 40년간 서울에서 앨범과 노트를 생산하는 전문기업 ㈜칸나를 경영하면서 2013년 베트남에 디지털 액자를 생산하는 자회사 (주)언아더월더비나도 설립했다.
이 대표는 오랜 기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노트와 앨범을 무상으로 제공해 왔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특별성금 5천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상배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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