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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START-UP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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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은직)은 12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START-UP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사업' 발대식을 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김천시,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올해 총 9팀을 선발해 창업에 필요한 기초 교육부터, 멘토링, 사업 고도화를 위한 특강, 창업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예비창업자의 시작에 마중물이 돼 주는 사업이다.

이은직 총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창업·창직 경제 질서가 만들어지는 시점이다. 멋진 도전을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용기 있는 시작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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