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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적합성 여부...다음 달 3일 최종 결론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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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의 최대 숙원 사업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사업 운명이 다음 달 3일 판가름 날 전망이다. 이날 국방부는 이전부지 적합성 등을 논의하는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공동 후보지(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와 단독 후보지(군위군 우보면)에 대한 이전 부지 적합성 여부를 최종 판단할 계획이다. 16일 군위군 청사에 '우보 하늘길로 하나된 군위' 문구가 새겨진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위) 반면에 의성군 청사에는 통합신공항 관련 현수막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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