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세관(세관장 김종기)은 1일 수입통관 절차를 개선해 기업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결한 서보일 관세행정관을 '베스트 세관인'으로 선정했다.
서보일 관세행정관은 기업이 시험·개발 등으로 수입하는 물품에 대해 수입허가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등 기업의 애로를 해결했다.
이로써 기업은 연간 2천250여건의 요건승인 절차를 생략하고 수입통관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 수수료비용 1억1천여만원도 절감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