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3∼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예방접종 사업이 재개된 13일 오후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경북지부 앞 주차장이 유료로 독감백신을 맞으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는 "이날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트윈데믹)할 것으로 우려한 시민들이 대거 몰리면서 무료 접종자는 70여명에 불과했고, 유료 접종자는 500여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만13∼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예방접종 사업이 재개된 13일 오후 대구 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경북지부 앞 주차장이 유료로 독감백신을 맞으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는 "이날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트윈데믹)할 것으로 우려한 시민들이 대거 몰리면서 무료 접종자는 70여명에 불과했고, 유료 접종자는 500여명에 달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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