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영등포서 온 일가족 5명 확진…방역당국 긴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직장이 서울인 50대, 2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
26일 부인·처가 식구 등 일가족 4명 확진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는 27일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온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미시에 따르면 근무지가 서울인 50대 A씨는 이달 2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부인과 처가 식구 등 일가족 4명이 26일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가족들은 서울에서 이달 25일 자가용을 이용해 구미 봉곡동으로 와서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 코로나19 확진자는 93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