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설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443억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경영 안정화와 자금난 해소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설명절을 앞두고 자금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443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에 나섰다.

이 자금은 융자 시 대출 금리 일부(구미시 2.5%·경상북도 2%)를 1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최근 융자 지원 신청을 받아 지역의 중소기업 146곳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시는 운전자금 신청 접수 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전면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기업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도모했다.

김대운 구미시 기업지원과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