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야산에 공군 충주기지 소속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해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영주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긴급 통제단을 운영 중이며 전투기 기종과 상황 파악에 나서고 있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전투기 조종사 1명이 탈출해 20m 높이 나무에 걸려 있다고 직접 신고를 해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장손, 해병대 최전방서 복무…우수훈련병 수상도
李대통령 "전세계서 한국인 전과 가장 많을 것…웬만한 사람 다있다"
李 "웬만한 사람 다 전과" 발언에…국힘 "본인 전과 4범 이력 물타기"
李 SNS글 작심비판한 이스라엘 한인회장…"2년전 일을 왜? 한인 받을 눈총은"
한동훈 "부산 집 구해"…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선 출마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