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시청 별관 직원 확진…市 전직원 전수검사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사 별관. 매일신문 DB
대구시청사 별관. 매일신문 DB

대구시가 7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근무 중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5시까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역학조사 등을 통해 대구시 본관과 대구시의회 직원을 대상으로는 검사 대상을 통보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