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균열, 수성구 새마을회 제8대 지회장으로 추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새마을회는 지난 5일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해 양균열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8대 수성구 새마을회장으로 추대했다.

양균열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생명, 평화, 공경 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새마을회가 제1의 국민운동단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수성구 새마을회는 협의회, 부녀회, 직장협의회, 문고지부 등 약 1,0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 소외계층 돌보기, 자원 재활용 운동 등 지역새마을운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