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은 17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대명산업사(대표 이종섭)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기업 현안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플라스틱 사출 성형품 전문 생산업체인 대명산업사는 1969년 대명화공약품상사로 출발해 197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설립 52년 된 장수 기업이다.
최근 TV 내·외장재 부품에서 차량 내·외장재 생산으로 전환하는 등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활발한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 시장은 "50여년간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성장한 대명산업사가 자동차 전장제품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