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장과 동시에 '따상'을 기록했다. 회사 시가총액은 단숨에 12조9천여억원으로 뛰면서 코스피 29위에 올라섰다.
1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는 16만9천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6만5천원)의 두배인 13만원으로 시작했다.
장 개장과 동시에 해당 종목은 상한가로 직행했다. 매수 주문 잔량만 640만주가 쌓여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거래된 주식은 62만주 수준으로 매도 물량이 제한된 가운데 상한가 매수 잔량이 늘어나고 있어 장 마감까지 상한가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