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동부권 보상사업단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대구경찰청 수사관들이 수성구 연호지구 투기 의혹 관련 자료를 차량으로 운반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동부권 보상사업단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대구경찰청 수사관들이 수성구 연호지구 투기 의혹 관련 자료를 차량으로 운반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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