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연안 바다 환경 살리려는 어민들의 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2 '환경스페셜' 5월 20일 오후 8시 30분

KBS2 TV '환경스페셜'이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라남도 여수의 가막만은 예로부터 어족 자원이 풍부해 어민들의 황금 어장이었다. 파도가 적고 수심이 얕아 멸치들에겐 최적의 산란처였으나 바닷속 환경은 해가 거듭될수록 나빠지고 있다.

황폐해진 어장에 멸치가 돌아오는 건강한 연안 바다로 지키기 위해 어민들이 나섰다. 어민들은 연안 바다의 오염원을 해결하기 위해 김 양식장 이물질 제거에 사용하는 김 활성처리제를 금지했다.

한편 전남 완도군 신지도에서 멸치를 잡고 다시마 양식장을 하는 최용진 씨는 까다로운 인증 기준을 거쳐야만 받을 수 있는 미국의 ASC 국제 인증을 받았다. 친환경 수산물의 ASC 국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양식장 주변 바다 환경 유지와 바다와 자연을 대하는 인성까지 요구된다. 그는 수확하고 남은 다시마도 다른 쓰레기도 바다에 버리지 않는다. 바다 환경을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실천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