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아름다운 강산에 아름다운 마음을 심자'는 취지로 결성된 대구일요화가회(회장 김정숙)가 8일(화)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6, 7전시실에서 제54회 정기 회원전을 연다.
매주 일요일마다 야외스케치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온 대구일요화가회는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들과 함께 정서적 희망을 나누고자 26명의 회원이 작품을 내어 회원전을 갖게 됐다.
대구일요화가회는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전시는 13일(일)까지. 문의) 010-3543-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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