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큐멘터리 사진가 박진관 8번째 개인전 '안녕, 문제 없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관 작
박진관 작 '치타와 엄브렐러 트리'

다큐멘터리 사진가 박진관이 15일(화)부터 대구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8번째 개인전 '안녕, 문제없어'(Jambo Hakunamatata)전을 연다.

2019년 말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과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야생동물 33점과 사진기자 시절 포착한 12점의 야생조류를 포함, 모두 45점의 동물사진이 전시된다.

작가는 "올해는 언론사에서 카메라 기자 20년, 펜 기자 10년이 되는 해로 개인적 의미가 깊다"며 "이번 전시는 대자연에서 살아가는 야생동물에 대한 헌사이자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 대한 위로 및 최근 미얀마민주화운동에 투신하고 있는 미얀마 민주인사들을 위한 격려"라고 했다.

이번 전시 수익금은 미얀마 군부에 의해 강제 폐간된 100년 역사의 출판사와 미얀마학생민주전선의장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전시는 30일(수)까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