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준공 앞둔 서대구역...시운전 거쳐 12월 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대구 서구 이현동 서대구역 일대 모습. 현재 공정률 95%를 보이며 4층 규모의 역사를 비롯해 주차장 등 시설물 공사가 완료됐고, 실내 마감 공사만 남겨두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서대구역은 이달 말 준공 예정이며 시설물 검증시험과 시운전 등을 거쳐 오는 12월 중 개통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