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 중구 동성로 한 음식점 외부에 담배 연기로 인한 고충을 호소하는 글이 부착돼 있다. 동성로 금연거리 지정 이후 마땅한 흡연구역을 찾지 못한 흡연자들이 골목으로 몰리면서 담배 연기 피해를 호소하는 상인들이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4일 대구 중구 동성로 한 음식점 외부에 담배 연기로 인한 고충을 호소하는 글이 부착돼 있다. 동성로 금연거리 지정 이후 마땅한 흡연구역을 찾지 못한 흡연자들이 골목으로 몰리면서 담배 연기 피해를 호소하는 상인들이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