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폭염 속 진단검사...대구 교회발 집단감염 확산세에 검사 건수 대폭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교회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이 연쇄감염으로 이어지면서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6일 오전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주차장에서 추가로 운영을 시작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폭염대응 차량이 운행 중인 가운데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국채보상공원과 두류공원 2곳의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가 지난 3일 1천48건에서 5일에는 1천720건으로 크게 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