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21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240여 명을 대상으로 줌 미팅·유튜브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했다.
이날 청년들은 조직 적응·관리, 리더쉽, 재테크 등 사회초년생으로서의 기본소양을 배웠다.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은 온라인 직무교육 120강좌를 개설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은 "경북도 내 중소기업이 겪는 가장 큰 애로사항이 청년 인력난인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이 어려움을 해결하는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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