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칠곡병원 힐링갤러리는 아동인물화를 주로 그리는 이나경 작가를 초대, 개인전을 열었다. 이나경의 인물화는 외적 형상뿐 아니라 대상의 감정과 함께 정신세계로 포함해 '동화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한 해를 살면서 만들어진 여러 가지 맛의 기억이 나의 그림으로 인해 작은 기쁨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그림을 보면서 힐링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는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전시에는 100호 80호의 대작을 비롯해 4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전시는 31일(금)까지. 문의 053)793-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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