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여자중학교(교장 장광수)는 최근 진로 탐색을 위한 대학 탐방 및 창업 진로 체험을 실시했다.
계명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된 창업 진로 체험은 ▷만약 내가 CEO라면 ▷청소년 챌린지 스타트업 ▷디자인 씽킹 등 세 개의 프로그램 중 학생들이 희망하는 한 가지를 선택해 프로그램별 3시간 동안 진행했다.
이들 프로그램 모두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활동이라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청소년 챌린지 스타트업 체험을 한 학생은 "창업을 할 때 필요한 요소들을 익히고 계획서를 직접 작성해 보니 나중에 창업을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 이 계획서를 바탕으로 창업대회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고 했다.
장광수 교장은 "이번 진로 탐색을 위한 대학 탐방 및 창업 진로 체험은 학생들이 평소 잘 생각하지 않았던 창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며 "의성여중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