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도레이첨단소재㈜와 구미YMCA는 21일 '18회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를 열어 구미지역의 취약계층 어린이 62명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들은 18년 전부터 성탄절을 맞아 '사랑의 산타보내기' 행사를 열어 구미지역 소년소녀가장, 조부모∙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장애아동 등 어린이들에게 희망 선물과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해 직접 각 가정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추천 기관에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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