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지난 3일 밀양식자재마트(대표 권순덕)에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주거환경 개선과 교육지원비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밀양식자재마트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서 받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성금 기탁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밀양식자재마트는 지난해 9월과 12월에도 경남 사회 백신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만원과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9회에 걸쳐 성금 7천 600여만원을 기탁했다.
밀양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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