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기념해 기획된 문학 공연인 '버곡댱이(뻐꾸기를 뜻하는 옛말) 시 콘서트'가 15일 오후 7시 대구 두산동에 있는 시인보호구역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공연은 금호강, 팔공산, 수성못 등 지역의 명소를 담아낸 노래와 시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10년 결성된 '리비도 동인' 작가들의 시와 밴드 가을정원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1899-7083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