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기념해 기획된 문학 공연인 '버곡댱이(뻐꾸기를 뜻하는 옛말) 시 콘서트'가 15일 오후 7시 대구 두산동에 있는 시인보호구역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공연은 금호강, 팔공산, 수성못 등 지역의 명소를 담아낸 노래와 시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10년 결성된 '리비도 동인' 작가들의 시와 밴드 가을정원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1899-7083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