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 신발 냄새 맡다 붙잡힌 경찰, 이번엔 상가 화장실서 음란행위하다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한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현직 경찰관이 입건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강화경찰서 소속 30대 A순경을 공연음란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순경은 16일 오후 1시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순경을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A순경은 당시 술에 취하지 않은 상태고 근무도 아니었다.

경찰은 A순경을 직위해제 했으며, 감찰 조사를 진행한 뒤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순경 입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A순경은 지난해 6월 인천 서구의 한 학원에서 신발장에 놓인 여성 신발 냄새를 맡다가 건조물 침입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당시 A순경은 퇴근 후 자녀 상담을 하기 위해 학원을 방문했으며, 경찰에 "충동적으로 그랬다"고 진술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배현진 의원이 아동 인권 침해와 관련해 1년 징계를 받은 가운데, 친한계 의원들은 이를 '숙청'...
미국의 자율주행 시장에서 테슬라와 구글 자회사 웨이모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알파마요'가 참여하면서 시장 재...
최근 '두쫀쿠'에 관한 식품 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민원 건수가 118건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