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하수처리시설 제조 공장 화재, 3억1천500여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시간 만에 진압...인명 피해 없어

12일 오후 발생한 영천시 고경면 하수처리시설 제조 공장 화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2일 오후 발생한 영천시 고경면 하수처리시설 제조 공장 화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2일 오후 1시59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있는 하수처리시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21대 등을 동원해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공장 건물과 시설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억1천57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으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
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 전반을 개편하고 농업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농협 대전환' 방안을 8일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2분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조로 급등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190조원 이상 증가, 역대 최대 평가이익을 기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