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World No.1] <22>골프 최저타 세계기록 55타 ‘라인 깁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PGA에서는 아니카 소렌스탐이 기록한 59타(72타 기준)
2021년 시즌 임성재 선수 최다 버디(498개) 기록

전 세계 골프 최저타 스코어(55타) 기록을 갖고 있는 호주의 라인 깁슨. 출처=AP 뉴시스
전 세계 골프 최저타 스코어(55타) 기록을 갖고 있는 호주의 라인 깁슨. 출처=AP 뉴시스

골프 애호가로서 골프 최저타 세계기록이 궁금했다. 파70, 파71, 파72 코스가 있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으로 볼 수는 없지만 이런 구분없이 최저타 기록을 한번 살펴봤다. 60타만 해도 대단한데, 50대 타수 나온 기록이 적지 않았다. 보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스코어카드에 이글, 버디만 적어낸 경우들이다.

골프저널을 통해 발표된 보도에 따르면 세계 투어 역사상 최저타는 미국프로골프(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경기한 호주 국적의 라인 깁슨이 2012년 리버 오크스 골프클럽에서 세운 55타. 이글 2방에 버디 12개로 16언더파.

PGA에서는 2016년 짐 퓨릭이 파70 코스에서 세운 58타인데, 그 전 59타를 친 적이 있었다. 짐 퓨릭은 2010년 페덱스 컵(FedEx Cup) 우승에서도 보여주듯 몰아치기에 강한 선수이기에 이런 최저타 기록을 갖게 됐다. 몰아치는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고 할 수 있다. LPGA투어에서는 아니카 소렌스탐의 59타로 파72 코스에서 13언더파를 적어냈다.

PGA에서 60타를 기록한 선수는 김시우 선수를 포함해 총 43명이나 된다. 타이거 우즈의 최저타는 61타로 5번이나 기록했다. 임성재 선수가 2021년 시즌에 버디를 498개나 잡아내며, PGA 투어 시즌 최다 버디 신기록을 세웠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