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신라금속 공예지국’ 명칭 공모…28일 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12월 경주민속공예촌 인근에 들어설 신라금속 공예지국 조감도. 경주시 제공
오는 12월 경주민속공예촌 인근에 들어설 신라금속 공예지국 조감도.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신라 금속공예를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 '신라금속 공예지국'(가칭) 명칭을 공모한다.

신라금속 공예지국은 경주시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195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주민속공예촌 인근 2만4천여㎡ 부지에 조성하고 있는 시설이다. 이곳엔 공예전시관, 작가공방, 체험공방, 판매장 등과 다양한 조경시설을 갖춘 야외 테마공원이 들어선다. 시는 이곳을 경주지역 공예가들의 작품 활동 공간이자 시민들이 신라 금속공예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신라 금속공예 특성을 함축하면서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부르기 편한 이름으로 명칭을 정할 방침이다.

공모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8일까지 이메일(sky403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다음달 5일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