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서 관광객 20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당국 조사...치료 후 귀가

울진군의료원. 매일신문DB
울진군의료원. 매일신문DB

경북 울진을 찾은 단체 관광객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3일 울진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9분쯤 울진군 온정면 온정리 한 관광호텔에 투숙 중이던 50~70대 단체 관광객 중 남성 7명, 여성 13명이 복통과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다.

소방 당국은 이들을 울진군의료원 등으로 이송시켰으며 치료받은 환자들은 밤사이 순차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서울에서 등산을 위해 울진을 찾은 단체 관광객으로 이동 중 서울에서 구입한 김밥을 먹었으며 점심은 삼척에서 한식뷔페를 , 저녁은 울진의 한 식당에서 회를 먹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 당국은 관련 사실을 토대로 검체를 의뢰하고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