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정민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음악 부감독 대통령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3회 김해전국가야금 경연대회 일반부 대상…강미선 음악감독에 이어 두 번째

민정민(가운데)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음악 부감독이 대통령상과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민정민(가운데)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음악 부감독이 대통령상과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민정민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음악 부감독이 제33회 김해전국가야금 경연대회에서 흥보가 중 '유색황금눈~제비노정기' 대목을 불러 일반부 대상(기악·병창)인 대통령상을 차지해 상금 1천만운을 받았다.

이로써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은 강미선 음악감독과 함께 2명의 대통령상 수상자를 보유하게 됐다.

민 부감독은 영남대 국악과 졸업 및 대학원 석사 수료 후 현재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음악 부감독을 맡고 있으며, 영남대 국악과 출신 모임 '노래하는 가야금– 놀다가(歌)'의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가야금의 고장 고령에서 2명의 자랑스런 명인이 탄생해 매우 영광스럽다. 국악 발전과 보존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고령이 더 나은 국악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