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원 플라워향기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186번째 '귀한손길'이 됐다.
북구 노원동에 있는 꽃집인 '플라워 향기'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양 대표 덕분에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통하고 있다.
양 대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우리 사는 세상도 아름다운 꽃향기처럼 사람향기가 가득한 세상이 되면 좋겠"고 말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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