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노인회영주시지회, 남산선비마을 기업과 경로당 활성화 업무협약식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이 대한노인회영주시지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뒤 100만원은 기부했다. 노인회 제공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이 대한노인회영주시지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뒤 100만원은 기부했다. 노인회 제공

대한노인회 경북 영주시지회(회장 권영창)는 30일 휴천3동 남선센터에서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대표 이예인)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은 남산선비마을 경로당 지원 및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은 그동안 남산선비경로당(회장 남화채)에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원 및 각종 현안에 대한 협력, 상호 간의 필요한 자문 및 정보를 제공하는 등 노인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다.

이예인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 대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년과 주민이 함께 공동체를 구성한 남산선비마을인 만큼, 주민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은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권익신장, 복지증진에 애써준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사업의 모범사례인 남산선비마을 마을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