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90호] "모두가 걱정 없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김은미 씨

대구 북구 복현동에 사는 김은미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북구 복현동에 사는 김은미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90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김은미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90번째 손길이 됐다.

김은미씨는 20년 넘게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망설임 없이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나눔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으며 시작이 중요하다며 이번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나의 작은 실천이 지역의 소외된 노인과 아동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