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19구급차 8대 늘어난다…'음압구급차'도 5대 추가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압구급차 1대에서 6대로, 전체 구급차 62대에서 70대로 늘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말까지 음압구급차 5대 등 구급차 8대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말까지 음압구급차 5대 등 구급차 8대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말까지 음압구급차 5대를 포함해 구급차 8대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배치가 완료될 시, 대구에서 운영되는 구급차는 기존 62대에서 70대로 늘어난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음압구급차는 감염원의 외부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차량으로 감염병 환자 이송에 특화됐다. 당초 대구에는 음압구급차가 단 1대만 운영 중이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음압구급차 등을 추가 배치하게 되면서 감염병 대응태세를 갖추고 급증하는 구급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이 필요한 순간에 고품질 구급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당헌당규 개정안을 발표하며 6·3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의 포항시장과 달서구청장 공천을 중앙당에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빗썸은 지난 6일 진행한 랜덤박스 이벤트에서 시스템 오류로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오지급한 사건에 대해 고객들과 개별 접촉을 통해 회수 작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아들 임동현 군의 휘문고등학교 졸업식을 축하하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임 군의 모습에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임 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개전 4년을 맞이하며, 현재 양국은 미국 주재로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사회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