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64년 11월 24일 비운의 화가 로트렉 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물랭루주의 댄서와 매춘부들을 즐겨 그린 단신의 프랑스 화가 앙리 툴루즈 로트렉이 남프랑스 알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사고로 양 다리가 부러져 하반신이 더 이상 자라지 않았다. 150㎝ 남짓한 난쟁이 모습의 그는 파리 몽마르트르의 카페와 댄스홀 물랭루주에서 댄서와 배우, 매춘부를 그렸다. 그래픽 포스터에도 발군의 재능을 발휘한 그는 평단의 인정도 받고 그림도 잘 팔렸으나 무절제한 생활과 알코올 중독으로 37세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