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 도입 높이 평가

창원시 공영자전거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 창원시 제공
창원시 공영자전거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 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련된 지자체 사업과 정책 중 우수사례와 우수 시책 선정을 위해 개최됐고 모두 26곳의 지자체가 참여했다.

시는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 도입, 철도 유휴부지 자전거도로 구축사업 추진, 낙동강 자전거길 무료대여소 운영 등 시책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인센티브는 자전거 타기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조성환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으로 자전거 도시 창원의 명성을 더 높여 친환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