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 얼음동산·불빛정원 22일부터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원등과 불빛 조명 설치…매일 오후 10시까지 무료 개방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자연휴양림 내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자연휴양림 내 '얼음동산·불빛정원'이 22일부터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자연휴양림 내 '얼음동산·불빛정원'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얼음동산·불빛정원은 기존 얼음동산 산책로에 정원등과 불빛 조명을 설치해 밤 풍경을 더했다. 비슬산 해발 약 500m에 위치한 얼음동산은 영하 10℃에 이르는 겨울 기후에 맞춰 계곡 간 빙벽을 조성하고, 조명시설을 더해 달성군 대표 겨울 관광지로 사랑을 받는 곳이다.

얼음동산·불빛정원은 비슬산자연휴양림 입구(소재사 인근)부터 계곡에 이르기까지 약 260m 구간이며, 빙벽으로 조성됐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김정화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얼음동산·불빛정원을 조성했다. 많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밤 풍경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