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궁이 앞에서 전신화상 50대 숨진 채 발견…"넘어진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제천시의 한 단독 주택 연탄난로 아궁이 앞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제천시 신월동의 한 단독주택 밖 연탄난로 아궁이 앞에서 50대 남성 A씨가 전신에 4도 화상을 입은 채 숨진 것을 인근에 사는 친척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발견 당시 A씨는 전신에 4도 화상을 입은 상태로 주변엔 불에 탄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연탄 교체 작업 중 자신이 빼내던 연탄 위로 넘어지면서 몸에 불이 붙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