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SUV 차량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남면 주택 화재 2명 화상 등 사건사고 잇따라

영천시 화남면 주택 화재 진압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화남면 주택 화재 진압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9시43분쯤 경북 영천시 조교동 한 SUV 차량 운전석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차량 내부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7시46분쯤에는 영천시 화남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시간여 만인 오전 9시56분쯤 완진됐으나 집안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또 집안에 있던 90대 노모와 60대 아들이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