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서 포항 놀러 온 대학생 8명 식중독 증세로 병원 치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온라인으로 주문한 굴 숙소에서 받아먹고 탈 나
방역당국 "역학조사 중"

식중독 이미지. 매일신문 DB
식중독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한 펜션에서 해산물을 먹은 대학생 8명이 식중독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8일 포항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1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한 펜션에서 20대 남성 A씨 등 또래 8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지난 6일 오후 7시쯤 온라인으로 주문한 굴을 숙소로 배달받아 먹은 뒤 당일 오후 11시쯤부터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소방당국에 조사됐다.

이들은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모두 14명이 이곳에 놀러왔다가 이중 8명이 피해를 입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주문한 해산물 판매점 등을 조사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68%의 찬성으로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며, 서지영 홍보본부장이 주도하는 새 당명 공모전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김...
농협중앙회장의 비상근 명예직 연봉과 각종 수당이 7억원에 달하고, 외국 출장 시 고급 호텔에 숙박하는 등 방만한 경영이 드러나면서 대대적인 ...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통화 녹취록 공개로 갑질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박나래는 A씨와의 갈등 해소를 주장했으나 A씨는 합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