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호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따뜻한 캠프'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바른 정치인 되겠다"

서호영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을·국민의힘)는 7일 동구 서호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인
서호영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을·국민의힘)는 7일 동구 서호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인 '따뜻한캠프' 개소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서호영 예비후보 제공.

서호영(전 대구시의원)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을·국민의힘)는 7일 대구 동구 서호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인 '따뜻한 캠프' 개소식에서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바른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 주민 1천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 예비후보는 "지역사회에서 정치, 사회 활동으로 많은 경험을 쌓았다. 이제 새로운 정치의 길을 가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은 여야 정쟁이나 정권 심판에 매달리는 것은 지양해야 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국가와 지역 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호영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을·국민의힘)는 7일 동구 서호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서호영 예비후보 제공.
서호영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을·국민의힘)는 7일 동구 서호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서호영 예비후보 제공.
서호영 예비후보. 매일신문DB
서호영 예비후보. 매일신문DB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